
'포코피아 포켓몬' 안에서 'Only Up!' 풍의 "등산 게임"을 제작 중인 유저가 나타났다. 기믹도 여기저기에 설치 되었으며, 등산 게임이 '포코피아 포켓몬'의 형태로 재현되었다.
'포코피아 포켓몬'은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메타몽이 주인공인 슬로우 라이프, 샌드박스 게임이다. 옛날에 많은 인간과 포켓몬들이 살던 마을을 무대로 하고 있으며, 인간도 포켓몬도 갑자기 사라져버린 세계이다. 플레이어는 긴 잠에서 깨어난 메타몽이 되어 나무와 돌 등을 소재로 도구와 가구를 제작하게 된다. 또한, 건물을 만들고, 환경을 정비하며, 포켓몬들이 살기 좋은 공간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그러한 이 작품에서 게임 개발자인 펜기씨는 "Only Up!" 풍의 건축물을 제작하고 있다. 'Only Up!'이라고 하면 SCKR Games가 제작한 2023년부터 Steam에서 배포중인 등산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오브젝트와 시설 등이 여기저기와 하늘에 떠있으며, 그 오브젝트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며 오르게 된다. 독자적인 조작성과 떨어지면 1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리스크도 있는 등 어려운 작풍으로 스트리밍 방송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본가"는 개발자 스스로 Steam에서 방송을 다룬 적이 있다(関連記事). 이 작품 이후로 다양한 곳에서 이 작품의 팔로워 작품이 다양하게 등장하였다.
(1) ぺんぎー@東京ゲムダン12 on X: "OnlyUpみたいな登山ゲームを制作中です #ぽこポケ #PokemonPokopia https://t.co/iE7VOpP6wV" / X
X의 ぺんぎー@東京ゲムダン12님(@penguin_uts1)
OnlyUpみたいな登山ゲームを制作中です #ぽこポケ #PokemonPok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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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펜기씨가 투고한 영상을 보면, 공중에 다양한 물체가 떠다니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초원과 땅과 같은 지형 블록 이외에도 의자와 침대 등의 가구까지 나열한 본가 'Only Up!' 다움이 있는 광경이다. 그 중에는 미로와 같이 배치된 울타리를 오르거나 문을 열고 진행해야만 하는 장소도 있으며, 담장을 날아서 이동하는 장소가 있는 등의 기믹도 존재한다. '포코피아 포켓몬'의 요소도 'Only Up!'풍의 건축물에 떨어져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포코피아 포켓몬'에는 지금까지 논리회로의 지식을 살린 "전자 계산기" 등도 제작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関連記事). 이번 'Only Up!'풍의 건축물에는 현상회로는 사용되지 않았지만 막히지 않고 오를 수 있고, 기믹도 가득 담아 제작되었다. 펜기씨의 게임 개발의 지식을 살린 작품으로, 완성형도 주목해보자.
또한, 펜기씬느 현재 3개의 맵 퍼즐과 '창고지기'를 조합한 게임 '3맵 라비린스 (3マッチ・ラビリンス)'를 개발 중이다. 이 작품은 unityroom를 통해 프로토 타입 버전이 무료 공개된 게임의 Steam버전이다. 5월 3일에 도쿄 하마마쓰에서 개최 예정인 도쿄 게임 던전 12(東京ゲームダンジョン12)에 출전 예정이기 때문에 궁금한 분들은 이 작품도 확인해 보면 좋을 거 같다.
원문
『ぽこ あ ポケモン』内に“『Only Up!』風ステージ”を作るゲーム開発者あらわる。スローライフポケモン世界に突如出現、イライラ空登り - AUTOMATON
『ぽこ あ ポケモン』内に“『Only Up!』風ステージ”を作るゲーム開発者あらわる。スローライ
『ぽこ あ ポケモン』内で『Only Up!』風の“登山ゲーム”を制作中だというユーザーが現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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