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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번역 연습장/게임 관련

자원 채굴 x 다워 디펜스 'The Spotter: Dig or Die' 발표. 낮에는 땅을 파고, 밤에는 크리쳐를 퇴치하는 바쁜 방위 생활

by AKI(JUNI) 2025. 10. 15.

 

개발자인 Puppyroar Games는 'The Spotter: Dig or Die'를 발표했다. PC (Steam) 에서 플레이 가능하며, 스토어 페이지에 의하면 일본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The Spotter: Dig or Die'는 일인칭 시점의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네바다주의 'Las Veganos'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옛날 미국의 번영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다. 플레이어는 스포터로서 폐허로부터 넘쳐나는 '변이종' 무리를 막아내며 대통령으로부터 특별한 메시지를 받게 된다.

 

 

이 작품의 특징은 '채굴'과 '거점 방어'로 2가지이며, 게임 파트는 낮과 밤으로 분류된다. 낮에는 지하를 채굴하고, 밤에는 거점 방위을 해야한다.

 

채굴 파트에서는 거점인 가솔린 스탠드의 지하를 채굴하는 것으로, 자원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파면 팔수록 유리한 시스템이지만 밤에는 변이체가 습격하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채굴만을 할 수는 없다.

 

처음에는 삽만을 사용할 수 있지만 드릴이나 다이너마이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다 효율적인 채굴도 가능하게 된다. 또한, 손에 넣은 자원으로 도구나 거점을 강화하는 것으로 밤의 방위를 대처한다.이외에도 도구에는 차 등도 존재하며, 차를 자신의 취향에 맞춰 커스텀하고 밤의 거점 방어에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밤의 거점 방위 파트에는 크리쳐인 변이체와 드론 등이 대거 등장하며 거점을 습격해온다. 이들을 강화한 개틀링이나 레이저 캐논, 로켓 런쳐등으로 대쳐하고 쓰러트린다. 거점에는 내구도가 존재하며, 날이 밝을 때까지 변이체의 공격에 대비해야한다. 물론 벽과 덫도 설치 가능하며 사전 전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나아가 이 작품에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등장한다. 지하에 묻혀있는 비밀 시설을 해제하는 것으로 유니크한 아티팩트를 얻을 수 있다. 이것으로 설비와 도구에 강력한 능력을 부여할 수 있으며, 공략이 보다 편해질 것이다.

 

이 게임을 개발한 Puppy Games는 Steam에서는 이 작품이 첫 발매작이다. 이 작품은 채굴을 해나가는 샌드박스 게임 'Keep Digging' (Keep Digging on Steam)과 같은 강화 시스템을 주축으로 거점 방위라는 큰 목적과 로그라이크 요소가 있는 것으로 보다 리플레이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트레일러 영상에는 조금 험한 인품의 요소와 미국에 대한 블랙 죠크를 넣은 유머러스한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공개될 정보에 기대가 된다.

 

THE SPOTTER: DIG OR DIE - Official Announcement Gameplay Trailer

 

원글

資源採掘×タワーディフェンス『The Spotter: Dig or Die』発表。昼は穴掘り、夜はクリーチャーをしばく多忙防衛生活 - AUTOMATON

 

資源採掘×タワーディフェンス『The Spotter: Dig or Die』発表。昼は穴掘り、夜はクリーチャーをし

Puppyroar Gamesは、『The Spotter: Dig or Die』を発表。本作は資源採掘とタワーディフェンスのサイクルを繰り返すゲームだ。

automaton-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