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에이사 게임즈는 지난 9월 29일, TrueWorld Studios가 제작한 'UNYIELDER'를 발표했다. PC (Steam/ Epic Games Store)에서 플레이 가능하며, 일본어를 지원하고 있다.
이 작품은 종말 이후의 남극 대륙을 무대로 강대한 보스와 1대1 배틀을 전개하는 로그라이트 보스 러쉬 FPS 게임이다. 수 많은 보스와의 지속적인 전투 전에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라스트 보스가 기다리고 있다.

'UNYIELDER'의 무대가 되는 곳은 1972년의 남극의 도시 에레보스이다. 먼옛날, 유토피아로서 만들어진 그 도시는 PNEUMA라고 불리는 무기 제조의 부산물에 의해 붕괴되었다. 플레이어는 전투로 인해 황폐해진 에레보스의 대지를 빠져나가 보스와 전투를 하게 된다. 보스는 기계 병기 혹은 인간형 전사 등 총 40종류 이상이 존재한다.
이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루트를 선택하여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각 스테이지의 보스와 대립하게 된다. 어떤 보스가 나타날 것인지는 플레이할 때마다 랜덤이며, 먼저 진행할수록 보다 위험한 상황이 되간다. 플레이어의 무기로는 30종류 이상의 다양한 타입의 총가 준비되어 있으며 입수시에는 MOD(특수 효과)가 랜덤으로 부여되어 있다.
이 작품의 특징으로는 보스의 공격 직전의 타이밍을 맞춰 데미지를 주게 되면 카운터 히트가 가능하며, 보스를 스턴시키는 것 이외에도 체력 회복 아이템과 탄약이 드랍된다. 나아가 근접 공격으로 카운터 히트를 성공시키면 패리가 되어 보스에게 더욱 지속적인 스턴을 부여할 수 있으며, 추가 체력 회복 아이템과 탄약을 생성시킬 수 있다.
이 작품은 2023년에 발표되어 그 이후 2024년에는 슈에이사 게임즈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할 것을 발표했다. 일본어 인터페이스 지원을 추가하여 9월 29일에 발매되었다.


Steam 유저 리뷰로는 이 기사를 집필한 시점을 기준으로 54건중 호평률 61%인 '복합적' 스테이터스를 얻고 있다. 앞에 기술한 카운터 히트와 패리 시스템의 판정의 아쉬움이 찬반을 가르는 요인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왜냐하면 카운터 히트와 패리는 타이밍이 너무 빠르면 실패하게 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맞추기 위해서는 보스의 공격을 기다릴 필요가 있다. 이 게임의 특징인 질주감과 템포가 망가져있다는 지적도 보여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개성적인 아트 스타일과 캐릭터, 세계관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총기 디자인도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 보스러쉬와 같은 콘셉트에 따라 각각의 독특하고 기묘한 움직임을 보이는 다채로운 보스가 준비되어 있다. 앞에 기술한 카운터 히트와 패리 시스템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여 일정 평가를 받은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의 차이에 따라 찬반이 갈리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발매 이후에는 Hotfix를 진행하며 빠르게 오류를 수정, 조정을 실시하였다. 좋은 평가를 받은 부분도 있어 이후 피드백을 반영하여 한층 더 진화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원글
ローグライト高難度ボスラッシュFPS『UNYIELDER』ついに発売。40体以上のボスと怒涛の連戦、パーツを奪い取り「自分だけのラスボス」を創造する - AUTOMATON
ローグライト高難度ボスラッシュFPS『UNYIELDER』ついに発売。40体以上のボスと怒涛の連戦、パー
集英社ゲームズは9月29日、『UNYIELDER』を発売した。強大なボスとの1対1でのバトルを繰り広げるローグライトボスラッシュFPS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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