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한 번역 연습장/게임 관련

창고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Parcel Simulator' 지속적으로 고평가를 받는 중. "'Papers, Please' x 'Satisfactory'" 와 같은 화물 체크 & 자동화 구분 게임.

by AKI(JUNI) 2025. 6. 23.

 

개발사인 Dansan Digital은 일본 시간으로 6월 21일경, 창고 운영 게임인 'Parcel Simulator' 을 발매했다. PC (Steam) 로 플레이 가능한 이번 작품은 출시 직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Parcel Simulator' 은 화물의 검사, 분류를 진행하는 창고를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달받은 화물을 검사 항목을 체크해가며 화물의 종류에 따른 분류를 하거나 밀수품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배송을 거부하는 등으로 화물을 분류하게 된다. 단, 검사의 기준은 매일매일 변동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대량의 물건을 분류하기 떄문에 컨베이어나 검사기를 사용하여 자동화하는 것으로 창고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목적이다.

 

 

게임 플레이는 수취한 화물의 체크와 분류를 중심으로 하게된다. 화물에는 중량, 배송지 등이 적힌 라벨이 붙어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이 올바른지 체크하여 분류해나간다. 또한, 바코드의 번호 입력 또는 판독기를 사용하여 화물을 분석하게 되면 밀수품의 유무를 검출할 수 있다. 이렇게 여러가지 과정을 거치며 화물을 분류하여 올바른 날짜에 올바른 배송지에 보내거나 거부하게 될 것이다.

 

플레이어는 이러한 작업을 다양한 설비로 자동화할 수 있다. 컨베이어를 사용하여 화물을 옮겨 자동 검사기를 사용하여 라벨을 체크할 수 있다. 화물의 종류를 판별하여 분류해주는 기기 등도 있다. 설비가 구비되면 그만큼 많은 화물을 취급할 수 있게 되어 창고의 확장이나 라이센스 취득에 따라 더 많은 바리에이션의 화물을 분류할 수 있게 된다. 발매 시점으로 창고의 확장은 14단계 존재하고 있으며, 널찍한 창고에 많은 컨베이어가 나열된 거대 시설까지 성장할 수 있다.

 

 

그러한 이번 작품은 출시 직후 곧 바로 호평을 모으고 있다. 이 기사를 집필한 시점 기준으로 Steam 유저 리뷰는 150건 정도이며 그 중 95%가 호평하는 '매우 긍정적' 스테이터스를 습득하고 있다. 또한, Steam 동시 접속자 수는 발매된 이후 하루하루 증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피크 인원수는 3600명을 넘고 있다.

 

이 작품을 제작한 Dansan Digital은 영국에서 Daniel Christopher Yates씨가 만든 개인 스튜디오이다. Daniel씨에 의하면 이 작품은 'Paper Please' 와 'Satisfactory' 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어느날 '이 2작품은 합치면 재미있을 것 같다' 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이 작품의 개발을 개시했다. 그 결과, 매일매일 달라진 검사 기준에 따라 배송지의 국기나 화물의 종류 구별을 조합하는 구분 작업과 설비 확충에 따른 자동화가 훌륭하게 합체된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계속해서 규모를 확대해나가 ' ◯◯시뮬레이터' 가 가지는 맛과 분류 작업의 기준이 바뀌는 것으로 인한 알맞은 긴장감도 맛볼 수 있게 된것이다. 그런 지금까지와는 다른 맛의 새로운 시뮬레이터 체험을 많은 플레이어들이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이 작품은 아쉽게도 이 기사를 집필한 시점으로 일본어를 지원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실장된 언어는 커뮤니티의 협력을 통해 실장되었다고 한다. 로컬라이징에 흥미가 있는 분들은 스토어 페이지를 통해 Discord 커뮤니티를 확인해 보면 좋을 것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D6nPGAKiq0U&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automaton-media.com%2F&source_ve_path=MjM4NTE

 

'Parcel Simulator' 은 PC (Steam) (Save 10% on Parcel Simulator on Steam) 에서 배포중이며 현재는 발매 기념 세일을 개시하고 있다. 7월 5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10% 세일이 들어간 1800엔으로 구매할 수 있다.

 

원글

倉庫運営シム『Parcel Simulator』高評価相次ぎブレイク中。“『Papers, Please』×『Satisfactory』”な荷物チェック&仕分け自動化ゲーム - AUTOMATON

 

倉庫運営シム『Parcel Simulator』高評価相次ぎブレイク中。“『Papers, Please』×『Satisfactory』”な荷

Dansan Digitalは日本時間6月21日、倉庫運営ゲーム『Parcel Simulator』をリリースした。さっそく好評を集めつつ人気を博している。

automaton-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