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블리셔인 KM Studio는 일인칭 시점의 공포 게임 ' The Cemetery Shift | 묘지의 야간 근무' 를 1월 22일에 발매할 것을 발표하였다. 발매 플랫폼은 PC (Steam)로, Steam 스토어 페이지에 의하면 일본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일본 시간으로 1월 23일에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
'The Cemetery Shift | 묘지의 야간 근무'는 일인칭 시점으로 진행하는 단편 공포 게임이다. 미국의 아칸소주의 외딴 숲에 있는묘지를 무대로 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야간 근무의 경비원으로서 감서 카메라로 묘지를 감시하고, 때로는 돌아다니며 수상한 물건을 조사한다. 일상적인 업무는 끝내 불온한 사태로 변화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로 경비 시설의 PC로 감시 카메라의 영상을 확인하는 것이 주된 업무이다.자동 판매기와 전자 레인지를 사용하여 식사를 하는 것도 가능하여, 한편으로는 쉬운 일이다. 다만, 한번 카메라에 이상한 움직임이 포착되면 밖으로 나가 조사할 필요가 있다. 깊은 숲에 있는 지하 묘지와 교회는 수미터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둠에 둘러쌓여있다. 회중 전등과 라이터로 주위를 밝히며 카메라에 비춰지는 이변을 조사하게 된다. VHS와 같은 노이즈도 들리는 영상 또한 특징이다.

조사중에는 상황에 맞춰 다양한 물건에 간섭할 수 있다. 열린 관을 닫거나, 꺼진 조명을 교환하는 등의 행동으로 물건을 움직이며 진행하게 된다. '조각상의 머리'와 같은 일부 오브젝트 또한 입수 가능하며, 아이템으로서 사용해야만 진행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또한, 게임 내 영상을 통해 소지금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만난 인물과 대화하는 것도 가능하며, 선택지 중에서 대답을 고르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때로는 묘지를 해매게 되어 무서운 인상의 인물에게 용기를 내어 말을 걸 필요도 있다. 트레일러와 스크린샷에서는 지하 묘지에서 습격하는 수상한 인물과 무덤에서 튀어 나온 '손'이 쥐고 있는 메모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감시와 조사, 회화를 통해 묘지의 이변에 맞써 싸우자.


이 작품을 제작한 KM Studio는 공포 게임을 제작하는 개인 개발자이다. 야간 근무의 스시집 직원을 그린 'The Sushi Bar | 스시바' 등, 지금까지 독특한 설정을 가진 1인칭 시점 공포 게임 3종류를 출시하였다 (関連記事). 'The Cemetery Shift | 묘지의 야간 근무'는 90년대의 다크 웹을 그린 이전 작품 'RedLantern | 붉은 등불' 이후에 불과 4개월만에 제작된 신작으로, 액션보다 분위기와 몰입감을 중시하여 개발된 작품이다. 묘지와 같은 왕도의 설정으로 어떤 공포 체험을 그려낸 것인지 주목해보자.
'The Cemetery Shift | 묘지의 야간 근무'는 PC (Steam)을 지원하며, 1월 23일에 발매 예정이다.
원문
墓地警備ホラー『The Cemetery Shift | 墓地の夜勤』正式発表、1月23日発売へ。監視カメラで異変を見つけて現場に向かう、ワンオペ墓守恐怖体験 - AUTOMATON
墓地警備ホラー『The Cemetery Shift | 墓地の夜勤』正式発表、1月23日発売へ。監視カメラで異変を
KM Studiosは、一人称視点ホラーゲーム『The Cemetery Shift | 墓地の夜勤』を1月22日に発売すると発表した。
automaton-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