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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번역 연습장/게임 관련

인기 협동 호러 게임 'R.E.P.O', 다음 대형 업데이트에서 사망한 플레이어가 대화&점프이동이 가능하다. 머리만 남겨져도 동료들을 위해 좌충우돌 분투한다

by AKI(JUNI) 2025. 9. 16.

 

개발자인 Semiworks는 지난 9월 12일, 협력형 호러 게임 'R.E.P.O'의 다음 업데이트 'Monster Update'에서 실장될 새로운 요소를 발표했다. 사망한 플레이어가 행동할 수 있도록 된 듯하다.

 

'R.E.P.O'는 '물리 연산 베이스'의 협력 플레이 호러 게임이다. 이 작품에서는 무게와 맞춤 판정 등, 게임 안에서의 옵브젝트가 모두 물리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 플레이어의 목적은 폐허로부터 귀중품을 최대한 많이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다. 스테이지에 존재하는 귀중품에는 각각의 가격이 있으며, 떨어트리거나 부딪치게 되면 그 수치가 점점 떨어지게 된다. 플레이어는 폐허에 돌아다니는 몬스터들로 부터 도망치거나 싸우며 귀중품을 모아 신중히 옮겨야 한다.

 

 

이 작품을 제작한 semiworks는 9월 12일, 다음 대형 업데이트에 관한 정보를 YouTube에서 언급하였다. 이 영상에 의하면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사망한 플레이어가 행동 가능하게 되는 새로운 요소가 실장될 예정이라고 한다.

 

사망한 플레이어는 배터리를 소비하는 것으로 점프 이동과 마이크 입력을 사용한 회화 등이 가능하다. 배터리는 사망한 순간으로부터 서서히 충전되며, 사망한 플레이어의 머리 아이콘의 '눈의 떠짐 정도'로 충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배터리가 0이 되면 대화와 이동 등이 아예 불가능하게 된다.

 

또한, 앞에 기술한 점프 이동을 사용하면 트럭에서의 소생을 목적으로 맵 클리어 이후의 트럭으로 들어가는 것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다른 플레이어의 손을 번거롭게 할 필요 없이 스스로  뛰어오르며 탈출을 시도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사망한 플레이어가 배터리를 소비하여 진행하는 회화는 몬스터들에게도 감지된다. 잘 사용하면 생존 중인 플레이어를 도울 수 있지만, 목소리를 내는 것으로 생존 중인 플레이어에게 불똥이 튀게될지도 모른다.

 

 

이 작품을 제작한 semiworks에 의하면 사망 이후의 게임 플레이 실장은 유저들이 원하는 요소라고 한다. 왜냐하면 이 작품은 현재 버전에서는 사망 이후의 게임 플레이가 힘들며, 사망 이후에는 똑같이 사망한 다른 플레이어들끼리 회화를 할 수 있는 것 이외의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사망 이후에 지루한 상황이 된다는 플레이어의 의견이 많이 받아들여진것으로 보인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그러한 사망 이후의 게임 플레이에 깊이를 가져올 내용이 될것이다.

 

몬스터의 대량 추가와 새로운 요소의 실장이 진행될 이번 대형 업데이트는 10월 3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업데이트에 관해 새로운 정보들에 주목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tnO1xXXJFPQ&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automaton-media.com%2F&source_ve_path=MjM4NTE

 

원글

人気協力ホラー『R.E.P.O.』次の大型アプデで、死亡したプレイヤーが会話&ジャンプ移動可能に。頭だけになっても、仲間のためにジタバタ奮闘 - AUTOMATON

 

人気協力ホラー『R.E.P.O.』次の大型アプデで、死亡したプレイヤーが会話&ジャンプ移動可能に

『R.E.P.O.』の次回アップデートでは、死亡したプレイヤーが行動できるようになるようだ。

automaton-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