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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번역 연습장/게임 관련

리얼한 철도 운행 시뮬레이션 'Train Sim World 6' 발표, 10월 1일 발매. 실제 노선과 차량이 다수 등장 이외에도 엑시던트 발생의 신 요소도 등장 예정

by AKI(JUNI) 2025. 8. 28.

 

개발사인 Dovetail Games는 지난 8월 27일, 철도 운행 시뮬레이션 게임 'Train Sim World 6'를 발표했다. PC (Steam/Epic Gamesストア/Microsoft Store)/ PS5/ PS4/ Xbox Series X|S/ Xbox One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일본에는 10월 1일에 발매 예정이다. 또한, 이 게임은 일본어를 지원하고 있다.

 

이 작품은 실제 철도 운행을 체험할 수 있는 리얼한 시뮬레이션 게임 'Train Sim World' 시리즈의 신작이다. 3개의 노선이 기본적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시리즈의 이전 작품의 노선또한 DLC를 통해 확장할 수 있다.

 

 

'Train Sim World 6'의 통상 버전은 영국의 리비에라선, 독일의 라이프치히 드레스덴선, 미국의 모리스타운선이 수록되있다. 각 노선에는 그레이트 웨스턴 레일 웨이의 802형과 독일 노선의 ICE T 411형, 뉴져지 트랜짓의 Arrow III 등의 실제 열차를 운행할 수 있으며, 출퇴근 고객과 화물 등을 옮길 수 있다. 차장 모드에서는 승차권 체크 등의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시나리오에 따라 플레이하거나 자유롭게 자유 로밍하여 즐기는 등 다수의 게임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트레이닝 센터에서는 SD40-2형 디젤 기관차나 66형 디젤 기관차, 8F형 증기 기관차 등을 통해 열차의 운행을 배우는 것 또한 가능하다.

 

 

신규 요소중 하나로 랜덤 이벤트 발생이 일어나게 된다. 예를들어 갑작스레 열차의 설비에 문제가 발생하여 운행전에 수리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신호 변환에 평소보다 시간이 걸리거나 속도 제한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AI가 담당하는 다른 운전사의 동작은 계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예상외의 일이 생겨날 수도 있다.

 

또한, 홈과 열차안에는 현실적인 아나운스가 들리며, 여행객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 혼잡함 등의 사운드도 도입되있다. 보다 리얼한 분위기를 연출시켜주는 새로운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다양한 개발사와 협력하여 차량이나 노선을 추가하는 DLC가 제작, 배포되었으며, 그 대부분이 이작품과의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 예를들어 전작인 'Train Sim World 5' 용으로 올해 3월에 배포되어 주목받은 애니메이션 '기관차 토마스'와의 콜라보 DLC도 이 작품에서 사용할 수 있다. (人気リアル鉄道運行シムに、公式「きかんしゃトーマス」実装。Modではない - AUTOMATON)

 

또한, 이번 작품의 발매 이후에는 더 많은 DLC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한다. 로드맵에 의하면 Union Workshop은 JR 동일본의 타다미선을 개발중이라고 한다. 배포 기간은 아직 미정이며, 후쿠시마현의 아이즈 와카마츠역부터 니가타현의 코이데역까지를 잇는 풍광명미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노선으로 알려져 있다.

 

Train Sim World 6 - 예상치 못한 것을 기대하세요 | 공식 예고편 | 2025년 9월 30일 출시